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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든 여인 - 카미유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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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양산을 든 여인 - 카미유와 장

제품이미지
양산을 든 여인 - 카미유와 장 Claude Monet 클로드 모네

마네의 도움으로 1871년 모네는 아르장퇴유에 거처를 마련하였다. 양산을 든 여인(1875)는 1875년 여름에서 1876년 사이에 그린 일련의 작품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때 그린 시리즈물의 풍경은 파리 외곽인 아르장퇴유의 두 번째 집 주위의 정원을 묘사하고 있다.


이 그림의 모델은 모네의 아내 카미유와 그의 아들 장이다. 장은 당시 8살이었다. 그녀는 치마를 휘감는 바람 부는 언덕 위에 양산을 들고 서서 여름철의 정경을 소요하고 있다.

그녀 옆에 있는 아들은 다소 뒤켠으로 물러나 있어 조금은 이들 관계를 소원하게 만들어 보이고 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시각으로 그려져 있어 카미유의 존재가 한층 더 돋우라져 보인다.

언덕 아래로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는데, 햇빛을 가리는 양산과 인물의 그림자 각도가 서로 빗겨나 있는 것이 안정적인 구도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림의 실제 주제는 색과 움직임이다. 색을 섞고 그늘을 만들고 붓질로 움직임을 만드는 방식을 통해 그는 이 풍경을 매우 현실적으로 만들었다.

바람은 언덕 들꽃의 꽃대와 풀잎의 흔들거림 속으로 불어와 여인의 치마폭을 휘감아 올라가 베일과 머리카락을 흩날리고 양산을 한껏 팽팽히 부풀리고 있다.

이같은 생생한 현실감으로 인해 관람자는 마치 그런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 함께 나와 있는 것 같은 개방감을 느끼게 된다. 

작가이미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국적
프랑스
출생·사망
1840-11-14 ~ 1926-12-05
주요작품
[인상, 해돋이], [풀밭위의 점심식사], [푸르빌의 절벽 산책로], [수련]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 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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